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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호남의 금강산", 대둔산이다. 함 가봐라, 멋지다!
대둔산(大芚山)
대둔산은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과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 및 금산군 진산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가장 높은 봉우리는 878m의 마천대이다.
노령산맥에 속하며, 산줄기로는 주화산에서 부여의 조룡대까지 이어지는 금남정맥에 속한다. 마천대를 중심으로 동쪽은 금강계곡, 서쪽에는 수락계곡이 있으며, 북쪽의 물은 갑천, 남쪽의 물은 장선천을 형성하고, 모두 금강으로 유입된다. 1895년 동학 농민군의 최후 저항지였다.
대둔산은 천여 개의 암봉으로 이루어진 암석산으로 ‘호남의 금강산’이라고 불린다. 대둔(大芚)이라는 명칭은 ‘인적이 드문 벽산 두메산골의 험준하고 큰 산봉우리’를 의미한다. '한듬산'이라고도 한다.
대둔산은 노령산맥에 속하며, 산줄기로는 주화산에서 부여의 조룡대까지 이어지는 금남정맥에 속한다.
최고봉은 마천대(摩天臺)로 해발고도는 878m이며, 마천대를 기점으로 북쪽으로는 칠성봉, 낙조대, 암봉, 돗대봉으로 이어지고, 남쪽으로는 서각봉, 천등산으로 이어지며, 서각봉에서 서쪽 방향으로 새리봉, 월성봉, 바랑산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낙조대를 기점으로 동쪽으로 오대산, 서쪽으로 독수리봉까지의 동서 방향의 산줄기가 이어진다. 이 중 금남정맥 산줄기는 이치 – 낙조대 – 마천대 – 서각봉 – 월성봉으로 이어지는 산줄기이다. 기암단애(奇岩斷崖)는 주로 낙조대(859m) – 마천대(878m) – 천등산(707m)의 남북 줄기를 따라 형성되어 있다. 천등산은 괴목동천에 의해서 산지가 분리되어 있다.
마천대를 기점으로 동쪽과 서쪽에 계곡이 형성되어 있는데, 동쪽 계곡(완주군 운주면 산북리 방향)은 남동 방향으로 경사가 급하고 짧게 형성되어 있고, 서쪽 계곡(논산시 벌곡면 수락리 방향)은 북서 방향으로 동쪽에 비해서 경사가 완만하고 길게 형성되어 있다. 서쪽 계곡을 "수락계곡"이라고 부르며, 상류에서부터 수락폭포, 군지폭포, 비선폭포, 선녀폭포가 있고, 수락저수지로 이어진다.
서쪽 수락계곡의 물은 북쪽 방향으로 흘러 대전 시내를 통과하는 갑천을 이루며, 이 물은 금강으로 흘러간다. 동쪽과 남쪽으로 흐르는 물은 괴목동천을 지나 장선천에 합류하고, 서북쪽으로 흘러 탑정저수지를 지나 논산에서 금강 본류로 합류한다. 즉, 대둔산의 물은 모두 금강수계에 속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대둔산 [大芚山]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완주의 배티재 휴게소에서 출발한다.
멀리 구름 뒤로 정상인 마천대가 보인다.
노란 망태버섯이 예뻐서 찍었다. 그물처럼 내려온 망태가 특징이라 ‘버섯의 여왕’, ‘드레스 버섯’ 등으로도 불린다.
낙조대에서 찍은 정상 마천대다. 이 코스는 금강구름다리로 가지 않고 낙조대를 넘어 정상과 칠성대를 거쳐 수락계곡으로 가는 코스다.
대둔산의 암봉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암릉에는 쇠봉도 설치가 되어 있다.
정상 마천대의 개척탑이다. 우리나라 산의 정상석 중에 가장 우람하다.
칠성봉 아래 책바위.
속리산에 못지않은 대둔산 정상부의 암릉이다.
위에서 바라본 금강구름다리와 삼선계단이다. 뒤에 다시 나온다.
정상에서 찍은 삼형제바위. 이 장면도 뒤에 다시 나온다.
수락계곡으로 가는 등로.
바위를 뚫고 나온 소나무가 멋져서 찍었다.
철쭉이 아름답다고 하는 월성봉이다.
수락계곡 가는 길에도 구름다리가 설치되어 있다.
수락계곡의 수락폭포다.
수락계곡의 꼬깔바위다.
수락계곡의 선녀폭포다.
등산 하기 싫은 사람들에게는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코스도 있다.
대둔산 관광호텔 옆의 하부 승강장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 된다.
상부 승강장에 내리면
금강구름다리를 먼저 건너서 조금 올라가면
이렇게 매점도 나오고
삼선구름다리(삼선계단)를 올라간다. 해발 약 740m 지점에 있다.
길이 약 36m의 구름다리와 이어지는 127개의 가파른 철계단으로 유하며, 경사가 50도 이상으로 상당히 가파르다.
주말이나 단풍철에는 줄을 서서 올라가야 한다.
삼선계단을 올라가서도 획득고도 100m이상을 가파르게 올라가야 마천대와 아까 위 사진의 삼형제봉을 볼 수 있다.
편도 13,000원 왕복 16,000인데, 편도요금만 내고 내려갈 때는 일반등로로 내려가도 된다.
특히 가을에는 단풍이 인기라서 인파가 미어터진다.
출처: 등산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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