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블루아카) 여학생문학) "남편 몰래 물건 사다 들켰어요."
"사도 괜찮다고 했긴 했는데 굳이 게임기를 몰래 살 이유가 있냐고 바라보더라구요-"
"헤에. 마스터 게임 좋아해요?"
"그건 아니고, 다른 학생분들이 좋아한다길래 선물용으로..
뭐 아무튼, 그래요 남편이 자기 몰래 사서인지 섭섭해하는데
어떻게 하면 기분을 풀어줄 수 있을까요 에리-"
"교복입고 애교부려보죠 마스터 오늘 카드에서도 그렇게 나왔어요!"
"..제가 애교 부릴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러니까 연습하는거죠."
"여기 마스터가 입을 교복하고, 애교 대본도 준비되어있어요.
저로 먼저 연습하죠?"
"이미 준비하고 있었던거군요."
"마스터가 저말고 다른 사람 얘기하는게 질투나니까 어서요
제 기분도 풀어주셔야죠? 뉴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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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 모유 마시고 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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