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블루아카) 여학생문학) "남편 몰래 물건 사다 들켰어요."

Aasd· 2026.07.20 12:24· 조회 190
"사도 괜찮다고 했긴 했는데 굳이 게임기를 몰래 살 이유가 있냐고 바라보더라구요-" "헤에. 마스터 게임 좋아해요?" "그건 아니고, 다른 학생분들이 좋아한다길래 선물용으로.. 뭐 아무튼, 그래요 남편이 자기 몰래 사서인지 섭섭해하는데 어떻게 하면 기분을 풀어줄 수 있을까요 에리-" "교복입고 애교부려보죠 마스터 오늘 카드에서도 그렇게 나왔어요!" "..제가 애교 부릴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러니까 연습하는거죠." "여기 마스터가 입을 교복하고, 애교 대본도 준비되어있어요. 저로 먼저 연습하죠?" "이미 준비하고 있었던거군요." "마스터가 저말고 다른 사람 얘기하는게 질투나니까 어서요 제 기분도 풀어주셔야죠? 뉴후후..." ------- 에리 모유 마시고 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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