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음흉한 일본식 복수근황...나사 하나로 이룬 가택감금
사건이 일어난곳은 교토 아야베시, 무직의 85세 남성이 저질렀다.
그는 40대 여성을 감금한 죄로 긴급 체포되었는데
피해자 몰래 현관문에 나사를 박아넣어놨다고 한다.
약 3.5cm 길이의 나사를 박아넣어 문을 열수없게된 피해자는
약 한시간 동안 집에 갖혀 나올수없었고 겨우 구조됐다고
이후 Cctv를 통한 경찰의 수사로 덜미가 잡힌 범인은 자신의 범행사실을 인정했고
피해자와 범인 사이 악감정이 있었다는 정보를 토대로 수사를 이어갈것임을 밝혔다.
분명 일뽕들은 일본가면 사람표정부터 차원달라, 민도 차원달라 노래를 부르던거 같은데
이 나사빠진 인간은 일본인이 아닌걸까?
사실 멀리갈 필요없이 이케즈이시의 나라답게 이런식으로 음흉하게 뒤에서 피해주는게 전통인 국가인데
만화설정으로 만든 헛소문 아님? ㄴㄴ 진짜 있음 ㅋㅋ
남에게 피해주는식으로는 1선도시답게 기술최신화도 제때하는중 ㅋㅋㅋ
대단하다! 음흉대국 닛뽄!
출처: 메이지 유신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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