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han.co.kr/article/202607122126001#ENT 기사결론 특검은 이런 점을 볼 때 당시 검찰 수사팀이 김 여사에 대해 사실상 무혐의 결론을 내려놓은 뒤 사전에 접촉해 조사 내용을 조율했다고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보완수사권 관련 언론플레이와 폐지 반대 목소리가 활발한데 검찰의 수사 무마에 대해선 말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