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미지일본에서 처먹은 것들 1부(오사카, 교토)
7월 19일 부터 오늘 까지 10일간 일본 여행 다녀옴
24일 까지는 대학교 동기들 2명과 함께 여행하고 나머지 기간은 나 혼자 다님
금지어 걸려서 googl <-두번째 g앞에 . 붙이셈
일본 오자마자 첫끼는 카이센동
푸드코트 같은데 안에 있음 카드도 받는다
https://maps.app.googl/Qo8qXjUJYdwzHqvn9?g_st=ac
이렇게 3000엔인데 첫 몇입은 기름진 참치와 날계란 맛이 뭉칙해서 맛있는데 가면 갈수록 물리는 맛이 있었음
와사비라도 있었으면 좋았을듯
둘쨋날 조식
전날 저녁은 다른 애들 비행기 스퀘줄 때문에 서로 못맞춰서 그냥 마트 도시락 먹음
https://maps.app.googl/5UXmJraAfncdBJiTA?g_st=ac
아침 7시부터 장사 하는데 현지인들 출근 하기 전에 많이 방문하는듯
단골들도 많아 보이던데 사장이랑 손님들이 이야기 많이 나누더라
어떻게 주문하는지 몰라서 해메는데 사장이 나와서 도와줌
여기 ㄹㅇ 친절
여기 온 이유는 중화소바를 취급해서였음
돈코츠나 미소라멘은 한국에서도 자주 먹을 수 있지만 정통 중화소바를 한국에서 먹기는 쉽지 않으니
솔직히 처음 먹을때는 생각보다 심심해서 무슨맛이지? 했는데 여행 후반 되니 다시 생각나는 맛이었음
숙소가 근처라면 한번 가볼만 함
여기는 스시로
딱히 설명은 필요 없을 듯
내가 간 기간에 참치 세일중이라 참치만 양껏 먹음
여긴 숙소 앞 카페
가격이 비싼 편이라 조식으로 추천은 어려움
카드도 받음
https://maps.app.googl/WfxKnQapXsXN8WVf6?g_st=ac
여기는 시텐노지 앞에서 팔던 오꼬노미야끼
개당 400엔
비주얼은 이래도 ㅈㄴ 맛있었음 ㅋㅋㅋ
날이 35도가 넘어가는데도 뜨거운거 맛있게 먹었음
https://maps.app.googl/QkJFPuwEZLYsPyAD6?g_st=ac
일본에서 츠케멘도 도전 해봄
내 입맛에는 살짝 애매했는데 일행은 맛있게 먹었음
우메다 역 안에 있어서 찾기는 살짝 어려웠음
가게 앞에 키오스크로 편하게 주문하고 가게 안에서 티켓 전달하는 구조
면은 탱탱해서 좋았다
소스도 진득한게 감칠맛이 좋긴 했음
이거 먹고 바로 교토로 이돈
도후쿠지 보고 바로 후지미이나리 신사로 가기 직전 체력 보충 용으로 코메다 커피로 감
딱히 링크는 필요 없죠?
근데 이게 1070엔임 ㅋㅋㅋ
당연히 설빙 사이즈 생각했는데 사이즈 보자마자 경악함 ㅋㅋㅋ
이 빵도 800엔 짜리로 크기에 비해 싼 편이었는데 빙수가 ㅅㅂ ㅋㅋㅋ
후지미 이나리 올라가는데 비가 쏳아지며 강행군을 한 끝에 저녁은 좀 돈 쓰기로 함
그래서 히츠마부시 먹음
https://maps.app.googl/u6QLQK4GrfqLah9Z6?g_st=ac
근데 돈값은 못하는듯
1층에서 조리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카드 사용가능
그 다음날 일정 시작
나는 관광객 마주치기 싫어서 일행들 자던 5시 반부터 활동 시작
그만큼 조식 먹을 곳도 없어서 조식은 패스 점심 먹기 직전에 카페 간게 첫 식사
그래도 교토 까지 갔으면 말차 먹어야지
기온가 중심에 전통가옥을 개조한 고급 찻집이 있어서 감
대신 현금만 받음
https://maps.app.googl/FwbY6yVLMJz2Q5aC7?g_st=ac
모찌 처음 먹어봤는데 취향은 아니었음
근데 일행은 조청 찍어서 순식간에 먹어치우더라
말차는 맛있었다
이제 점심시간
나도 잘 몰랐는데 교토가 세아부라 라멘이 유명하다고 해서 옴
https://maps.app.googl/hDXNW3k36pKWfUbJ9?g_st=ac
이름 부터가 세아부라의 신
여기 세아부라 라멘은 멸치 육수 베이스
가게 안에 자판기로 티켓 뽑아 주문하면 된다
이게 사이즈 업
일반과 차이는 차슈 갯수와 김 유무
저녁은 오사카로 돌아와 야끼니꾸 먹음
https://maps.app.googl/pAAbGAkJq5zpVGFu7?g_st=ac
여기 시발 고기 존나 맛있음
여기는 ㄹㅇ로 추천한다
대신 가격 비싸고 통신 오류로 인해 당분간 현금만 받는다 함
여기 원육 상태가 ㄹㅇ ㅆㅅㅌㅊ라서 돈만 많았으면 여기 자주 갔을듯
야식으로 생맥에 쿠시카츠 먹음
원래 가려던데가 문 닫아서 신세카이 시장쪽 아무데나 간건데 딱히 추천할 퀄리티는 아님
그 다음날 조식
https://maps.app.googl/QZNxA3PRWAHGGT3G7?g_st=ac
오래된 다방 스타일이라 마음에 들었음
이렇게 조식세트 400엔
제일 비싼 세트도 500인가 600엔이었음
모두가 함께 먹은 마지막 식사는 가쓰오 타다끼
이 음식을 꼭 먹어보라고 추천 받아서 점심 특선으로 싸게 파는 가게로 감
카드 받음
https://maps.app.googl/6S7Zb7MbXAdcfjBQ6?g_st=ac
가쓰오 타다끼 처음먹어봐서 살짝 걱정 되었지만 깜짝 놀랄만큼 맛있었다
오차즈케로도 먹을 수 있는데 육수와 밥에 불맛이 느껴져서 더 맛있었음
여기도 추천 한다
나머지 식당들도 빨리 올려봄
출처: 배낭여행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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