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원래는 동료를 두고서 내기를 했던 ‘데비백파이트‘가 원래는 당시 노역으로 부리던 동물을 가지고 했던 오락거리중의 하나가 공백의 100년이 지나면서 지금의 모습이 된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 동물들 가지고 도박을 하거나 하는 모습은 우리가 사는 현실에도 실제로 존재하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