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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우크라이나 재벌 근황

ㄱㄱ· 2026.07.18 02:16· 조회 2048
전쟁중인 나라 우크라이나의 한 억만장자가 조국을 버리고 모나코로 이주하여 무려 8000억짜리 아파트(펜트하우스)를 구매해 충격을 주고있다고... 구매한 펜트하우스의 이름은 르 렌조(Le Renzo). 대충 내부는 이렇게 생김 평당가 25억원 정도 모나코는 알다시피 유럽에서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면적이 두번째로 작은 나라인데 그에비해 세계적인 부자들이 너무 많이 몰려와서 심각한 땅부족 문제를 겪고있음. 그래서 최근 바다를 통해 땅을 인위적으로 넓히는 대규모 간척사업이 이루어지고있는데 첫번째로 완공된 간척지 이름은 마레테라(Mareterra). 이 간척지는 아예 억만장자들만 살수있게끔 특별한 펜트하우스나 고층빌딩 위주로만 꽉 채워질 예정이라고 함. 부자들밖에 없는 나라인데 그 나라안에서도 특별구역인셈 나라자체가 그냥 거대한 엔터테인먼트 ㄹㅇ ㅋㅋ 뉴욕이나 런던도 울고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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