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유방암으로 보험금 받은 이성미님

ㅋㅊㄴㄴ· 2026.07.17 07:23· 조회 214
우리 어머니도 동네병원에서 검진받다가 장에 혹이있다고해서 큰 병원가서 조직검사 후 보니 암이였습니다 근데 떼어내기만 하면 되는거고 따로 항암치료같은건 안해도 된다고 해서 그렇게 치료 받고 우리 가족이 들어놓은 보험이 사촌누나의시누이를 통해서 가입한거였는데 암 진단금 5천과 병원비3백만 해서 5300만 받았네요 뭐 따로 항암이나 별 다른거 없이 보험금 타는경우에 착한암 이라고 부른다고 하더군요 어머니 입원해있을때 옆에 입원하신 아주머니도 나도 저런 암이였으면 좋겠다고 부러워 했더랍니다 그리고는 퇴원하시고 어머니가 받은 보험금으로 가족여행가자고 했는데 이성미님 썰 들으니 비슷해서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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