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이건 사주던 타로건 종교건 다만 너무 집착할필요가 없다는거 귀에걸면 귀걸이고 코에걸면 코걸이가 되는 언어들인데 멀 다만 여기저기서 가르쳐준다는 사람이나 돈주고 배우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의존하는 사람들이 늘어난건가 아니면 그쪽으로 돈이 몰리는건가 알수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