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스포x 오디세이에서 가장 맘에 든 캐릭터

ㅇㅋ· 2026.08.08 08:31· 조회 212
존 레귀자모가 연기한 충신 에우마이오스. 20년동안 얼굴 한 번 안 보인 주인과 그 자식을 향한 충심 + 사멸되어 가는 풍습을 덧없더라도 지키는 지조 이게 아주 맛이 기깔난 정석 조합이긴 하지만 그 캐릭터성보다 더 큰 건 이런 음탕한 캐릭터나 가벼운 캐릭터나 범죄에 얽힌 캐릭터 전문 배우였던 존 레귀자모가 냄새는 구려도 뒤는 전혀 안 구린 존나 착한 선역으로 나왔다는 게 아주 맛도리였음. 넌 빠지고 새꺄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뻐끔에 광고를 원하시나요?
전자담배·베이프 타깃 커뮤니티. 배너·제휴 문의를 받습니다.
광고 문의brand.partners.k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