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수많은 외국인중에 유일하게 한국인을 무시하던게 태국인노동자들이였음 어처구니 없었지 일하러 온나라를 무시한다는게 아 하나더 중국인이 한국무시한다던데 직접 본적은 없음 중국인은 무시가아니라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