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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린 닮은꼴' 정웅인 딸 소윤, 서울예고 2학년 근황…"매력? 웃을 때 고양이 같아"

ㅇㅅㅇ· 2026.07.21 08:56· 조회 27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정웅인 둘째딸의 근황이 공개됐다. 21일 '베이비페이스클럽' 공식 채널에는 "서울예술고등학교 2학년 정소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정웅인의 둘째딸로 잘 알려진 정소윤 양이 등장, "서울예고 2학년 미술과 정소윤입니다"라고 소개했다. 과거 정소윤 양은 MBC '아빠! 어디가?'와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한 바. 방송 출연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 "'내 아이의 사생활'에 언니랑 동생이랑 같이 나왔다"고 답한 뒤 "('아빠! 어디가?'는) 6살 때여서 가물가물하다"고 덧붙였다. 본인이 생각하는 매력 포인트도 공개했다. 그는 "웃을 때 고양이 같은 느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어떻게 표현하냐"는 질문엔 "둘이 있을 때 말이 많아지고 웃긴 드립을 많이 하는 것 같다"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정웅인은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뒀다. 둘째딸인 정소윤 양은 뉴진스 해린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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