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미지더워서 죽을뻔한 에가쿠미라이 성지순례
이번달 5월에 꼭 가야지 가야지 했다가
시간 없어서 못갔는데
이번 여행에는 각잡고 가기로 마음먹고 온거라
바로 가기로 했음
심지어 카와사키에 숙소 잡았는데
직행도 있어서 50분 정도 걸려서 갈수있었음!
잠시 잠드니깐 전철 안에 아무도 없어서
릿키 꺼내서 한장 찍음..
즈시 하야마역에서 내려서 아래로 내려가는 동선으로
하기로 했음! 자전거 버스 그런거 안타고
오직 걸어서.. 덕분에 더워 죽는줄 알았지만
제일 먼저 간곳은 라나 터널씬이랑
아논이 위에서 올려다보던곳
즈시 해변이 하도 넓어서 여기까지 가는데도 꽤 걸리더라..
쭈욱 내려가서 여기도 찍어주고
신호등 건너면서
토모리 개인샷 느낌나게도 한번 찍어봄
파미마에서 한컷
여기 유동인구가 많아서
차하고 사람 다 빠지는거 좀 오래 기다렸음..
쭉 내려가서
아부주리? 어쨋든 라나가 메달려있던곳 찍고
그 놀이터 왔음 ㅋㅋㅋ
릿키님 좋아하는 판다랑 놀이기구 좀 태워주고
벽 ㅋㅋ
이럴때 토모리랑 라나 누이 있었으면 참 좋았을거같은데
아쉽다
여기 아논이 거울보는 장면인데
거울이 동그랗게 바꼈더라..
첨엔 여기 아닌줄 알았음
성?지? 도 찍어주고
이름 뭐였지? 센다시? 잘 기억이 안나네
이쁘게 잘 나온거같애
릿키 소요씬
소요 계단씬
아논이 표지판 가르키던곳
그리고 방파제 길인데
여기 올라가긴 좀 무서워서 올라가진 않았음ㅋㅋㅋㅋ
근데 올라가서 다니는사람 있더라...
릿키 벽이랑 릿키 잔디 찍어주고
다같이 해변 나가던 길
여기 해변은 뭔가 성지 느낌처럼 찍기 힘들더라 ㅜ
그래도 좀 구도 맞춰서 찍어봤는데 좀 아쉽
소요 덩쿨 ㅋㅋ
여기 주변 다 덩쿨이라
그냥 아무데서나 찍음 ㅋㅋㅋㅋㅋㅋ
다같이 도시락 먹던 씬이랑
릿키가 화내던씬
여기선 웃고있네
단체샷 찍었던곳
일몰때까지 있기엔 아침일찍 출발해서
4시간 정도 남았던지라
아쉽게 그냥 사진만 찍고 돌아왔음
다음에 오면 일몰때 누이 모아서 찍어보고싶다
이거 찍을때 맨처음에 파도 많이 안올줄알고
좀 앞에서 하다가
이타백이랑 신발 젖어서 호다닥 도망감 ㅋㅋㅋ
뮤비 사진도 같이 올리고 싶었는데
50장 제한때문에 찍은 사진만 올렸어 ㅜ
다음에 기회가되면 5인누이랑 같이 다녀보고싶다
소요 브이라던지 토모리랑 라나 지하길? 등등
안가본곳도 좀 있긴하긴한데
꽤 재밌게 돌았음
진짜 더워 죽는줄알았지만
주변 건물도 이쁘고 뭣보다 경치가 이뻐서 힐링되더라
봐줘서 고마워
출처: BanG Dream!(뱅드림!)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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