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공각기동대) 2화 감상
1. 원작 전개 그대로 스피디하게 따라가는 중이라 2화에서 벌써 사이버 3단 보빔이 나오긴 했는데 수영복을 입혀서 수위는 조절했구만 싶음.
2. 바토가 숲을 지나가는 도중에 '아 이거 오츠카 아키오가 그대로 바토를 맡고 있었다면 스네이크 각인데' 싶었음.
3. 은근히 소소한 생활 메카닉 디자인이 좋음. 쓰레기차라든가...
4. 연재 시기에는 공중전화가 있는게 당연한 시대였지 참... 현실은 요새 벌써 멸종되어가고 있는데
5. 아 이거 작중 배경이 2029년이었지 참... 연재 시기에는 거의 30년 넘게 남은 미래였지만 이제 3년 앞으로 다가왔네
6. 연재 속도를 이렇게 빠르게 따라가면 10화 되기 전에 원작 마지막 에피소드가 나오겠는데?
7. 원작은 컷배분이나 대사 때문에 배경이 되는 사건의 전개가 좀 불분명하게 느껴지는데, 애니메이션 판에서는 좀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아 이게 어떻게 된거구나"를 알아먹기 쉬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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