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티파니영 "소녀시대 20주년 준비 중…효리수 덕분에 원동력 생겨"

ㅊㅎ(107.87)· 2026.07.21 12:39· 조회 298
최근 소녀시대 멤버 윤아, 수영, 써니는 티파니영의 공연을 본 후 인증샷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티파니영은 "멤버들이 눈물나서 천장보고 있었다고 했다. 너무 재밌게 봤다고 해줬고, 누구보다 저를 사람으로서 퍼포머로서 제일 잘 아는 친구들이 그 작품을 보고 감동하고 공감해줘서 저는 힘이 많이 되고 든든했다"며 "원작인 웹툰을 실시간으로 봤던 멤버도 있어서 바탕을 알고 있기 때문에 더 재밌게 봐준 것 같다"고 말했다. 티파니영은 멤버들과 서로 냉철한 피드백도 주고받는다며 "저희는 서로 이야기를 많이 해주는 스타일이다. 멤버들끼리 가장 냉철한 것 같다"며 "심지어 수영이는 국립극장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무대를 하고 있는 멤버가 있어서 피드백을 더 잘 줄 수 있는 것 같다. 냉철한 피드백을 해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고, 항상 응원도 늘 해준다. 너무 행복하다"고 했다. 이어 티파니는 소녀시대의 20주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효리수가 저한테 작업물을 보여주는데 안무가 진짜 멋있고, 노래도 좋다. 그래서 '소녀시대도 이렇게 받아야 하는데'라고 했다. 효리수 덕분에 즐겁고, 오랜만에 영상 틀고 어디 한번 웃어볼까?하면서 보는 것 같다"며 "덕분에 20주년의 원동력이 생기는 것 같다"고 밝혔다. 티파니영은 "소녀시대가 쉬고 있을 때 태티서가 탄생했고, 소녀시대를 더 길게 이끌어나갈 수 있기 위함이었다. 그 당시에는 걸그룹의 수명이 짧았어서 '소녀시대를 또 할 수 있을까?' 할 때 태티서가 나왔고, 큰 사랑을 받아서 길게 활동했고, 소녀시대가 지금까지 오게 됐다"며 "효리수가 그 연장선을 해주는 것 같아서 너무 자랑스럽다. 19년차에 정말 멋진 아이돌 후배들이 많은데도 우리 친구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 지금이 너무 자랑스럽다. 오히려 20주년에 멤버들이 더 잘할 것 같아서 기대된다"고 말했다. 소녀시대는 2007년 데뷔해 내년 20주년을 앞두고 있다. 티파니영은 "20주년 준비를 시작했다. 크게 할 것이다. 그래도 디벨롭을 하기 위해 분기별로 회의를 하고 있다. 많은 창작자분들과 최고의 스태프들과 회의를 하고 있고, 체계적인 프로다운 시스템으로 잘 만들어보겠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뻐끔에 광고를 원하시나요?
전자담배·베이프 타깃 커뮤니티. 배너·제휴 문의를 받습니다.
광고 문의brand.partners.k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