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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프로미스나인 팝업 유료 멤버십 사전예약 강제 취소 피해 사건 정리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 본 글은 특정 업체나 브랜드를 비방하거나 명예훼손의 의도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유료 멤버십 선예약 시스템의 오류와 사측의 일방적인 대처로 인해 발생한 실제 피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공유함으로써, 유사한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공익적인 정보 제공 및 추가 피해 방지 차원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등록 불가 단어로 팝업 ㅅㅌㅇ는 팝업 행사로 대체)
7월 14일에 발생한 프로미스나인 팝업 행사 프롬(fromm) 측의 일방적 예약 취소 및 무책임한 대처를 공론화하고자 합니다
팝업 행사 7/25 1회차 예약 완료 후 확정 이메일까지 받았으나, 프롬 측은 시스템 오류로 인한 초과 접수 라며 일방적으로 제 예약을 강제로 자동 취소 처리했습니다.
정상적으로 대기하여 예약을 마쳤고 보시는 것처럼 귀사로부터 결제가 완료되었습니다 라는 확정 메일 및 주문 상세 내역까지 확인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정상적으로 인원이 초과되어 마감되었을 경우엔 '구매가 불가능한 상품입니다'라는 안내 팝업이 뜨며 아예 예약 진입 자체가 막히는 구조입니다.
결제 완료 메일까지 온 상황에서 초과 접수라며 일방적으로 취소시킨 것은 명백히 프롬 측의 시스템 결함이자 관리 부실입니다.
프롬 측과의 1~3차 문의 답변입니다.
결제 완료가 적힌 메일 내용을 보내자 그제야 '동시 예약 시 수량이 즉시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며 본인들의 시스템 지연 결함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어떠한 대안이나 구제책 없이 시스템상 자동 취소라는 무책임한 답변만 반복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특전 수령 등 대안을 요구했으나, 프롬은 '개인만의 오류가 아닌 초과 접수된 전체에 적용된 조치'라며 책임을 회피했습니다. 또한 유료 멤버십 가입자만 가능한 사전예약 혜택이었음에도, 결제금액 0원을 핑계삼아 '무료 예약 특성상 개별 보상은 절대 불가하다'며 일방적으로 대화를 종결지었습니다.
현재 저는 이번 프롬(fromm) 측의 일방적인 예약 취소 및 무책임한 대처에 대해 '전자문서 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에 공식적으로 분쟁 조정을 신청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또한 이메일 답변의 내용과는 다르게 다른 커뮤니티나 sns등에서 저 외에 예약 완료 후 취소된 사례를 찾기 어렵습니다. 프롬 측이 단순한 시스템 전반의 오류인 것처럼 포장해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이번 일이 방관이나 회피가 아닌, 납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원활히 해결되기를 바라며
저와 같이 예약 완료 후 일방적으로 취소당하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말씀 드립니다 본 글은 특정 업체나 브랜드를 비방하거나 명예훼손의 의도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유료 멤버십 선예약 시스템의 오류와 사측의 일방적인 대처로 인해 발생한 실제 피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공유함으로써, 유사한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공익적인 정보 제공 및 추가 피해 방지 차원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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