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오키나와 4박 5일 여행
오키나와로 가는 비행기에서 한 컷
인생 최남단 경험쓰
현대차 + 트래블로그 유니온페이 10% 할인 맥여서
48시간에 10,800엔쯤에 빌린 아이오닉 타고 출발
점심은 패스하고 바로 카후반타로
카후반타 너무 예쁘더라
외진데 있긴 한데
좋아
밥 먹을꺼 살겸 이온몰 라이카무에서 만난 포켓몬
이온몰 라이카무점에서 츄라우미 수족관 입장권 1,950엔에 팔고있으니 참고 (현금만, 정가 2,180엔)
에어비앤비로 잡은 코우리 섬 숙소
코우리 야경만 보고 픽함 (편의시설 아무것도 없슨)
2일차 코우리 섬 나올때 찍은거
바다색이
이야..
국률인 오키쨩 극장과
고래상어 보기
점심은 오키나와 햄버거 짱 먹은 (맞나? 아무튼)
캡틴 캥거루
1시쯤 가서 20분 웨이팅 해서 들어감
막 먹는 입맛이라 잘 모르겠슨
코우리 섬으로 돌아와서 해수욕 즐김
숙소에서 스노클링 고글 빌려줘서 잘 쓰고옴
노을질때 코우리 섬
저건 금성이던가 그럴꺼야
이때를 위해서 빌린 bbq 그릴 있는 숙소...
이슈가 있었지만 고기도 구워먹고
마당에서 불꽃놀이도 함...!!!
3일차, 나하 시내로 가는 날
나고 21세기 공원에 있는 신상 스타벅스에서
복숭아 메뉴 3개 시켰는데
맛없어
우에에
원래 북쪽 끝 헤도미사키 찍고 올려고 했는데
일정상 바뀐 만좌모
만좌모는... 2주차장 가면 죽음이야
어떻게든 바로 앞 주차장 먹어
렌터카 반납이 14시까지인데
만좌모에서 렌터카 회사까지 14시 17분 도착 나오길래
현지인 따라서 밟았다는
일본사람들 과속 잘하드만
신기하게 생긴 나하 시청
나고 시청이 더 특이하게 생기긴 했는데..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석양
석양이 예쁘더라
단점은 눈깔 이슈로 선글라스 끼고 돌아다녀서
한밤중에 썬글라스 끼고 돌아다니는 미친놈이 되긴 함
(렌즈 빠졌는데 여분렌즈x, 안경 두고옴, 있는건 선글라스)
원래 다른식당 가려다가
힘들어서 간
뭐시기 하버 브릿지
저거가 닭고기 3,000 , L본 6,800인가 그랬슨
서양 겨냥 식당인가 대부분 다 영어쓰
총합 1.4만엔 정도 나온듯
아메빌 야경 한번 찍어주고
바로 다음날 케라마 제도 스노클링+스쿠버다이빙 체험 하고...
JCB 1+1 프리미엄 레스토랑 쌀먹했는데
3명이라 2.2만엔 나와서 슬프고....
으아아 비싸더라
여행중 제일 좋았던건 코우리 섬 별 보기
은하수도 맨 눈으로 보이고
여름의 대삼각형도 봐서 즐거웠슴
덕질여행지는 절대 아니고 -> 책 신간 일주일 여유 두고 들어오는듯, 굿즈도 별로 없고
가족, 풍경, 액티비티 여행지가 맞는듯
첫 오키나와 좋았다...
출처: 일본문화 애호가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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