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오키나와 4박 5일 여행

ㄹㅇ· 2026.07.24 11:32· 조회 616
오키나와로 가는 비행기에서 한 컷 인생 최남단 경험쓰 현대차 + 트래블로그 유니온페이 10% 할인 맥여서 48시간에 10,800엔쯤에 빌린 아이오닉 타고 출발 점심은 패스하고 바로 카후반타로 카후반타 너무 예쁘더라 외진데 있긴 한데 좋아 밥 먹을꺼 살겸 이온몰 라이카무에서 만난 포켓몬 이온몰 라이카무점에서 츄라우미 수족관 입장권 1,950엔에 팔고있으니 참고 (현금만, 정가 2,180엔) 에어비앤비로 잡은 코우리 섬 숙소 코우리 야경만 보고 픽함 (편의시설 아무것도 없슨) 2일차 코우리 섬 나올때 찍은거 바다색이 이야.. 국률인 오키쨩 극장과 고래상어 보기 점심은 오키나와 햄버거 짱 먹은 (맞나? 아무튼) 캡틴 캥거루 1시쯤 가서 20분 웨이팅 해서 들어감 막 먹는 입맛이라 잘 모르겠슨 코우리 섬으로 돌아와서 해수욕 즐김 숙소에서 스노클링 고글 빌려줘서 잘 쓰고옴 노을질때 코우리 섬 저건 금성이던가 그럴꺼야 이때를 위해서 빌린 bbq 그릴 있는 숙소... 이슈가 있었지만 고기도 구워먹고 마당에서 불꽃놀이도 함...!!! 3일차, 나하 시내로 가는 날 나고 21세기 공원에 있는 신상 스타벅스에서 복숭아 메뉴 3개 시켰는데 맛없어 우에에 원래 북쪽 끝 헤도미사키 찍고 올려고 했는데 일정상 바뀐 만좌모 만좌모는... 2주차장 가면 죽음이야 어떻게든 바로 앞 주차장 먹어 렌터카 반납이 14시까지인데 만좌모에서 렌터카 회사까지 14시 17분 도착 나오길래 현지인 따라서 밟았다는 일본사람들 과속 잘하드만 신기하게 생긴 나하 시청 나고 시청이 더 특이하게 생기긴 했는데..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석양 석양이 예쁘더라 단점은 눈깔 이슈로 선글라스 끼고 돌아다녀서 한밤중에 썬글라스 끼고 돌아다니는 미친놈이 되긴 함 (렌즈 빠졌는데 여분렌즈x, 안경 두고옴, 있는건 선글라스) 원래 다른식당 가려다가 힘들어서 간 뭐시기 하버 브릿지 저거가 닭고기 3,000 , L본 6,800인가 그랬슨 서양 겨냥 식당인가 대부분 다 영어쓰 총합 1.4만엔 정도 나온듯 아메빌 야경 한번 찍어주고 바로 다음날 케라마 제도 스노클링+스쿠버다이빙 체험 하고... JCB 1+1 프리미엄 레스토랑 쌀먹했는데 3명이라 2.2만엔 나와서 슬프고.... 으아아 비싸더라 여행중 제일 좋았던건 코우리 섬 별 보기 은하수도 맨 눈으로 보이고 여름의 대삼각형도 봐서 즐거웠슴 덕질여행지는 절대 아니고 -> 책 신간 일주일 여유 두고 들어오는듯, 굿즈도 별로 없고 가족, 풍경, 액티비티 여행지가 맞는듯 첫 오키나와 좋았다... 출처: 일본문화 애호가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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