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송 미술관 앞을 지키고 있던 사자상 한쌍이 있는데 당시 일본 경매시장에서 사들였던것.. 1938년 부터 간송 미술관을 지키던 이 사자상은 청나라 출신이고 간송 선생이 생전에도 '중국 유물이니 중국에 돌려줘야 한다' 라는 뜻을 내비치셨다고 함. 그래서 이번에 중국으로 보내기로 결정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