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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항공 ET673 NRT→ICN 비즈니스 탑승후기

ㄷㅇ· 2026.07.22 23:51· 조회 855
갈때는 비딩 최저가 450불인데 올때는 150불이더라 왜그런거지 하여튼 올때만 160불에 비딩 걸었는데 24시간전에 확정됨 너의 비딩은 확정되었다 하여튼 그래서 나리타공항 옴 카운터는 남쪽윙 E카운터, 5시 15분 오픈이지만 오늘 이코 만석이라 5시에 열었다함 체크인 해주고 한국에는 "국민정서상" 못해주는 패스트트랙 스무스하게 통과해주고 샤워와 먹부림을 위해 터키항공 라운지로 돌격해준다 간식 샌드위치등 쿄프테 피데스테이션 연어초밥 나리타에서 식음 퀄리티 하나는 여기 터키항공 라운지가 가장 높은듯 매우 만족스러운 식음구성이다 특히 피데랑 쿄프테가 제일 맛있음 터키라운지니까 당연한거지만.. 터키항공 라운지 샤워실. 어메니티는 칫솔, 콤부, 슬리퍼 주고 화장품 어메니티는 비즈니스호텔 수준 설기정 주는 ANA 라운지에 비하면 어메니티 퀄리티는 낮지만 대기가 좀더 짧고 샤워실이 깔끔해서 일로 오는것도 좋을듯 유나이티드 클럽은 당분간 샤워 운영 안한다고.. 글고 여기 샤워실이 수압이 진짜 장난아니게 쌤 음~ 이 익숙한 향기 갈때 올때 같은기재 당첨 ㅋㅋㅋㅋ ET-BCD, 쓰촨항공 주문 취소분이다 하지만 비즈니스일때는 오히려 좋아 1-2-1 배치의 콜린스 슈퍼 다이아몬드 프로덕트 오늘 좌석은 1D. 기종인증 해주고 창가는 다차서 없고 복도쪽은 3자리정도 비워가네 ㅅㅂ 최저금액으로 비딩할걸 아까운 10달러 단거리인데 핫타올 제공 진짜 존나 뜨거움 어디 국적사랑 다르노 웰컴드링크 오렌지주스 도쿄 서울 기내식은 3개중 고를수있는데 난 비프 스테이크로 선택 오 ㅋㅋ 뽀므리를 주노 첫번째 기내식 단거리임에도 제대로 밥상하나 딸깍이 아니고 책상 위에 제대로 세팅해주는점이 좋다 스테이크 굽기도 적당하고 맛도 있었음 빵도 뜨겁진 않고 미지근함 단거리에서 간식도 줌 존나 풍성함 ㅋㅋㅋ 치즈세트, 과일, 과일파이, 아이스크림 물론 원하는것만 고를수도 있다 밥먹고 양치할라는데 칫솔이 없어가지고 칫솔좀 달라했더니 그런건 없데 근데 사무장이 태블릿 가져와서 이것저것 보더니 시발 ㅋㅋㅋ 어메니티 파우치를 통째로 줘버림 원래 안되는데 스얼골드여서 특별히 줫다 이러네 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흑인 사무장 누나 GOAT. 최대한 눕히면 이정도 최전방이라 레그룸은 다른 자리보다는 꽤나 넓음 되돌리면 이런 느낌. 그냥 전형적인 콜린스 프로덕트임 인천에 도착. 한 오 환 한일노선에 ANA, JAL 이상으로 감동을 주는 항공사가 있을까 싶었는데 얘네는 비즈에서도 이코에서도 색다른 감동을 주네 시간 가격만 맞으면 무조건 이거 타야겠다 ㅋㅋㅋㅋ 그리고 얘네 커피랑 홍차 엄청 맛있음 에티오피아니까 당연한거겠지만 출처: 항공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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