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블러디드 끝까지 봤는데 느낌이 복잡하네
막시민: 8권을 자아찾기만 하다가 조슈아와도 멀어졌고 샤를로트 기억도 잃어버려서 관계가 깨짐. 진짜 답답한 놈.
보리스: 진정한 주인공이 맞네.
티치엘: 진정한 여주인공임.
샤를로트: 브라콘이 맞음.
조슈아: 무당이 풀렙을 찍음.
에필로그: 팬들이 막 징징대서 급하게 써붙인 느낌인데, 이건 에필로그라기보다 클라이맥스에 붙여야 할 내용 아닌가.
총평: 룬아 소설은 항상 이 느낌.
연재 기간이 정말 너무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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