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이세계는
뭐든 잘 할 것 같은 효자 효녀 혹은
완벽한 사람이 넘어가서 만족감을 채운다면
요오즘 이세계는
사회적 약자나
고통 받고
멸시 받는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여
스토리로 풀어내며
응어리를 풀어낼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요즘 메타 인듯함
정석적인 용사물과
이 악물고 노력해가며 결국 구원을 얻는
그 정도의 차이라고 느꼇음
옛날에 초인에 가까운 상남자 인격자 주인공에게 자신을 이입했다면 지금은 그게 불가능하다고 느껴서인지 자기처럼 불완전하고 처지가 불쌍한 주인공에게 이입하는듯
ㅜㅜ(103.252)08-06
줄바꿈 이 정도로 하면 엔터 치느라 좀 귀찮지 않음? 솔직히 연식있는 아조씨들은 나 포함 이랬기는 했는데 ㅋㅋㅋㅋ 근데 내가 기억하는 이세계물은 옛날부터 좀 승리자 느낌은 아닌 애들이 가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기는 함. 내가 경력이 길지는 않아서 최초의 이세계물은 제로의 사역마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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