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영화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 후기(노스포)
최대한 정보를 피하려고 했는데 아주 약간의 스포(큰 의미는 없었지만)를 당한 채로 봤습니다.
그리고 아주 만족스러운 영화였어요.
스토리도 재미있고 액션도 맘에 들고 기승전결도 좋았습니다.
아주 약간 아쉬운거라면 어쩔 수 없이 다른 마블영화나 드라마의 주조연들이 등장하는데 설명을 해주지는 않는다는게 있습니다.
마블 영화를 닥스 2 이후로 거의 안보다시피 했더니 얘는 누구지? 하는 순간이 세 번 정도 오더라고요.
올해 봤던 영화 중 두번때로 재밌었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