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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꿀벅지' 수식어 상처였다 "어린 나이에 합성 사진도…"(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ㅗㅜㅑ· 2026.07.21 08:54· 조회 269
[OSEN=임혜영 기자] 유이가 '꿀벅지' 수식어에 상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유이가 출연했다. 유이는 ‘꿀벅지’ 별명에 대해 “건강한 걸그룹 멤버를 뽑는 설문이 있었다. 그때는 제가 1위가 아니었는데 한 방송에서 비욘세 춤을 추고 제가 그 단어를 (수식어로) 가지고 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때는 제가 어렸다. 제 얼굴, 허벅지에 꿀단지를 합성한 사진이 있더라. 어린 나이여서 단어 선택에 (상처를 받았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유이는 계속 자신을 따라다닌 별명에 고충도 토로했다. 그는 “살이 빠진 후 많이 들은 질문에 ‘허벅지 많이 빠졌겠다’다. 오히려 하체 운동을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 안 건강해 보일까봐”라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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