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건담) 브리티시 작전은 사실 원작 설정이 아님
퍼건 tv판 1화에서 떨어진 콜로니의 폭심지는 시드니가 아니라 뉴욕 같은곳이란게 대본 내용임
원작에 가까운 설정과 브리티시 작전의 차이는 그 목적이
브리티시 작전은 전쟁 승리라면
원작의 일주일 전쟁 이야기는 혁명을 통한 엘리트들에게 공포를 심어주기 위함이었고
사실 원작 설정으로 보면 콜로니 낙하는 지온의 승리를 위한 작전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안해도 실질 승리인거 하는 과정에서 병력 손실이 커져서 더 불리해진 면이 큼
안떨궜다면 지구의 정치가들은 절반 죽은거에 겁먹고 그냥 항복했을거고
하지만 지온의 목적은 그 지구에서 엘리트들이 편히 있게 하는게 아니라
평생 겁먹고 살거나 떠나거나였기에 저지른거
나중에 마크로스 만든 사람이 참여한 건담 센츄리에서 자브로를 노린 작전으로서 콜로니 떨구기를
단 한기의 떨구기로 줄였고
그러니까 토미노의 일주일 전쟁은 승리를 위한 전쟁이 아니라 혁명을 완수하기 위한 행동이면
센츄리등의 외전에서 다루는 브리티시 작전은 전쟁이란 관점을 더 강조하기 위한 전쟁 작전으로 다룬거
그러니까 원작의 1년 전쟁은 지온의 자비가라는 엘리트가 인류 전체에 대한 과격한 혁명으로서
인류 대부분의 인구를 줄이고 남은 인구도 자비가의 지배하에 두기 위한 왕정 혁명이면
외전등의 1년 전쟁은 단순한 전쟁이란 측면이 강조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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