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불 펴고 자는 게 신기하긴 하네. 근데 오후만 되면 또 더워져서 선풍기 풀가동. 몇 일 있으면 온도 또 올라온대니 진짜 가을이 됐으면 좋겠어. 저녁으로 순대 없는 순대국밥 먹었는데 역시 최고네. 나는 결국 돼지파야. 소사골국보다 돼지사골이 훨씬 더 맛있음. 다들 맛있게 먹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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