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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대표팀 이태석 분데스 명문구단 관심
월드컵 끝나자마자…한국 국가대표 이태석, 깜짝 분데스리가행 가능성→‘손흥민 친정팀 관심’
손흥민 친정팀’ 함부르크가 이태석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독일 ‘푸스발 유로파’는 24일(한국시간) “함부르크가 왼쪽 수비 보강을 계속해서 추진하는 가운데,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한국 국가대표 이태석이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2002년생 이태석은 지난 2021년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FC서울 유스에서 성장한 뒤, 꾸준하게 서울의 레프트백으로 활약했다. 좌측면을 휘젓는 기동력에, 날카로운 왼발 킥 능력이 강점인 선수였다. 한국 축구 레전드이자 이을용 감독의 아들로 유명세를 얻기도 했다.
포포투발 기사네요. 독일 얘네들은 눈이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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