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리센느 안원잘부 거제편 원이의고향을찾아서 바리 후기 열심히 쓰기
장문
사진 많음
오늘도 남들 출근할때 바리를 떠난 백수게이
출근자들을 위한 배려가 아닌 나를 위해 좀 늦게 떠남
부산사람이라 거제는 많이 가봤는데
바이크로 갈라면 세시간반 걸리기 때문에 계획이 없다가
최근에 알게된 리센느 특히 원이에 푸욱 빠져
안원잘부 거제 1, 2편을 충실히 따라가는 투어를 갔다와봤음
대략적인 경로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태봉1길 3)
가는길중 동전터널 지나면 나오는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길
편의점과 주유소도 있어 잠깐 쉬기 좋음
(경남 거제시 옥포중앙로 28)
거제 야~호
통영을 넘어 거제 도싹
새로생겼다는? 거제 시부야를 넘으면
거제의 자랑 등장
(경남 거제시 옥포중앙로 46)
쬐끔만 더가면 영상에 알수없는 몽글함을 더해준 고 장소가 나옴
사실 나도 똑같이 찍어볼라고 삼각대 챙길랬는데 웨이스트백엔 절대 안들어가더라고.. 쩔수없이 오늘도 헬멧이 내가 될 예정
진짜진짜 이쁨 하루종일 먹구름 껴있었는데 여기 오니까 바람도 시원하이 불고 딱 이때만 좀 개서 더 좋았음
’경남 거제시 옥포동 큰골‘ 이라 치고 오다보면 보임
주차 할 곳은 없으나 갓길이 넓음. 알잘딱 할수 있도록
거기서 좀 내려오면 바로 있는 덕포!
이제보니 해변가 사진을 안 찍었다..
그라도 마 찡찡대지 마라!
(경남 거제시 덕포5길 32-1 1층 103호)
덕연이 아들이라 할까 하다 참았다
근데 덕연이 아들 아닌데도 사장님이랑 직원분들이 참 친절하시고 좋았음
통닭은 품절이라 대신 남자의 화요일 밥 시킴
(11,000원, 맛있음! 반찬 딴거도 많음. 미역줄기랑 콩나물국 마싯음)
오늘 방학식인가 이제 점심시간인데도 길에 애들이 많았는데,
왼쪽 아래에 가방들 보임?
원이가 바다에 뛰어들고 한게 기믹이 아니었던거임 ㅋㅋ
체육복 입고 바다 들어가서 놀고있더라
나도 이러고 놀았어야 했는데 피시방이나 가고 ㅋㅋ
낭만이 부럽다
역사적인 그 장소에도 와봄 ㅋㅋㅋ
아쉽게도 이 위치는 공사중으로 사라졌음!
여기 햇빛이 개뜨겁긴 하드라 ㅋㅋㅋ 땀 줄줄남
아주 잘 자라고 있었음!
고추 오이데~
학교 정문도 구경함 해주고
바로 옆에 씨야드 라는 카페로 감
(경남 거제시 거제면 거제남서로 3613-70)
스-울엔 없는 경상도식 오션뷰 카페
평일이라 가자마자 같은 자리 앉을수 있었음!
날이 좀 꾸지리해서 참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뻤삼
(아아 6,000원, 소금빵 3,500원)
(고현로11길 14)
포토이즘!
박수!!
이르케 고현시내도 삭 돌아보고 거제편 공식 일정을 마무리하였음!
밥도 묵고 커피도 묵고 해서 이때가 5시니 한 7시간 열심히 돌아다녔삼
(경남 거제시 옥포로 234 1층)
원이 추천 옥포밀면집에서 저녁 묵고 마무리!
(물 6,000원, 고기만두 5,000원)
스타 발자취 따라가기? 뭐 그런 여행은 처음이었는데
자주 가봤던 거제라도 되게 즐겁게 다녔음!
거제가 가깝고 리센느 좋아하면 함 해볼만함
둘 중 하나 충족 안되시면 똑같이 가는건 비추 일수도..?
일단 나눈 재밌었삼
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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