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싱글벙글...호날두 2030 월드컵 가능성 있는 이유...goat
우선 구토들이 주장하는 것과 달리
신두형은 그렇게 늙은 편이 아님
40대 넘어도 활약하고 떠난 선수들도 많음
이집트 국대 골키퍼 에삼 엘 하다리
45세에 161일의 나이에 2018년 월드컵에 출전
1993~2019년까지 커리어를 이어가다가 46세에 은퇴함
일본 축구 레전드 미우라 카즈요시
58세에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고
이집트 3부 리그 선수 이젤딘 바하더는
무려 74세에 90분을 풀로 뛰고 골까지 넣음...
그에 반해 신두형은 이제 겨우 41세,
신체적 나이로 따지면 무려 29살에 불과함
4년 뒤에도 팔팔하게 뛸 수 있음 ㅇㅇ
그 비결은 바로 신두형의 빈틈없는 자기관리 덕분
하루에 잠을 90분씩 5번 나누어서 자고,
식단도 탄수화물은 일절 섭취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함
40대 호날두의 초특급 발기유발 몸매
이게 은퇴해야 할 선수의 몸으로 보임?
그리고 신두형의 실력은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성장함
이번 월드컵 32강에서 골 넣은 거 다들 알지?
지난 월드컵 5연속 토너먼트 0골에 비하면
말 그대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 수준임
차기 포국 감독으로 부임한 ‘호르헤 제주스’도
취임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잘못 없고
오히려 다른 선수들이 문제라고 정확히 진단 내려줌
무엇보다 다음 2030 월드컵은 “포르투갈”에서 개최
신두형이 다시금 조국 대표팀을 이끌어
조국에게 월드컵을 바친다면 얼마나 낭만적이겠음?
설령 2030 월드컵 우승 실패하더라도
앞서 언급한 이젤딘 바하더(74)처럼
신두형도 74세까지 뛴다고 가정할 경우
2034, 2038, 2042, 2046, 2050, 2054, 2058 월드컵까지
2030 포함 무려 8번이나 더 나올 수 있음
이중 1/4만 우승해도 월드컵 2개로
개메좆 커리어 따고 GOAT로 등극할 거임 ㄷㄷ
여기서 끝나냐? ㄴㄴ
미래에 기술적 특이점이 실현되면
신두형은 노쇠한 육체를 기계로 교체해
‘사이보그 호날두’로 부활해서
인류가 멸망할 때까지 월드컵 나올 수 있음
전세계 120억 호동생들의 우상
탄소기반 생명체 역사상 GOAT
Kristianu Honaldu
신두형의 여정은 이제 시작했을 뿐
D-1418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