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까지 못 버틸거 같다고 윗선 스트레스도 심하고 핑계로 들리겠지만 젊을때만큼 머리가 안돌아간다고 옛날에 나간 본인 선배들이 이해가 된다고 나보고 미래에 대한 대책은 세워야 된다고 막 이런 얘기 하는데 아무리 나가란 소리 잘 안해도 사기업은 사기업이구나 생각도 들고 진급 좋아하지말고 길고 가늘게 가는게 맞는건가 생각도 들고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