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마 약성 진통제 처방해주는 환자에게 필요한 처방인데 마 약의 악명높은 위상 때문에 처방 받더라도 일부러 안먹고 버티는 사람이 생각 이상으로 많다고 함 참고로 암성 통증으로 처방해주는 경우 중독 가능성은 1만명 중 1명 꼴로 중독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