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바뀌면 사람도 달라진다고들 하는데 스틸 대사도 어떨지 두고 봐야겠지. 다만 여태까지의 정황상 불안 요소들이 적잖아 있는 게 사실이야. 극우 진영이나 쿠팡의 입장만 강하게 대변하면서 한미 관계에 틈을 만들지 않을까 싶거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길.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