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슈로대 올드팬들과 내가 취향 다르다고 느낄 때
오리지널이 과하게 들어가거나,
원작에 없는 IF나 독특한 크로스오버하면 팬들이 난리치는 거.
솔직히 난 다양한 상황,
다양한 크로스오버하는 상황을 보고 싶어서 슈로대 하는 건데
올드 슈로대팬들은 "원작재현파"가 겁나 강하고 판매량으로 증명해서 맨날 울었음.
당장 Z IF 스토리들 ㅈㄹ나서,
그 뒤로 데스티니는 스토리 구현도 없이 미화만 된 채로 나온다던지,
우마스기 웨이브나 각종 라디오에서 오리지널 비중 언급 떡밥 하더니...
3차 알파의 오리지널 비중(원작 사건을 오리지널 주인공이 과하게 참여해서 해결한다) 이야기 나오더니,
오리지널 비중 겁나 약해진 거 등등...
VXT로 유입된 팬층 때문에 그나마 시도해도 예전만큼 반발이 없으니 다행이라고 봄.
그나마 다른 작품들의 크로스오버 합체기를 통한 원작 없는 요소나
(PS1, PS2 시절에 나오기만 하면 맨날 좋다는 파랑 원작 파괴다라는 파가 일본에서 계속 싸움)
DD를 통해 서로 기체까지 바꿔타는 이벤트 나와도 될 정도가 된 게
장족의 발전임.
이번 슈로대 Y도 그렇고.
제발 본가에서도 기체 바꿔쓰기 이벤트 같은 거나,
바꾼 특수 기체 도장 같은 거 나왔으면 좋겠다.
난 원작재현도 좋지만
"여러 로봇들과 주인공들이 얽히는 환상의 이야기"를 보고 싶다는 파라서.
P.S. 진짜 초창기처럼 원작재현파 반발로 시도하다가 사장된
겟타선 먹고 마징카이저가 되었다거나, 건담의 엔진을 참고해서 무슨 기체를 만들었다거나
이런 설정들... 요즘 부활해서 너무 좋음.
예를 들어 마징엠페러 존재나,
30 용자물 AI칩 설정이거나 Y 등에서 서로 섞는거 계속 부활시키는 거 난 만족
(당장 용자물AI 설정 이것도 AI칩 토대가 된 거 설정 잘못 안 관계자가 슈로대 깠던 건 유명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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