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척'만 하다간 너무너무 외롭고 수치스러운 상황이 올 수가 있다 하기로 한 것은 열심히 해라. 하는 척하지 말고 - 대성 마이맥 이미지 강사 (과학고 조기졸업, 카이스트 출신) '한자 강의 만드는 척'을 몇 년씩 하는 분이 계신다던데 세상에 그런 박서운 부발끼응론이 있답니까? 출처: 모슈아인터렉티브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