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개신교회서는 목사들을 위해 매주 설교할 성서 구절과 설교제목을 3년 분량으로 만들어서 배포하는 경우가 있는데... 하필 우연의 일치로 케네디가 암살된 그 주의 설교 제목은 "이 기쁜 소식" 이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