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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역대 WBC 결승전이 열린 야구장

Zzxc(219.254)· 2026.07.18 16:59· 조회 1532
2006년 1회 펫코 파크 (39860석) 2004년 개장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홈 구장. 여기서 일본이 1회 WBC 우승을 차지했음. 미국을 대표하는 투수친화구장이다. 파드리스엔 아시아 선수들이 유난히 많은 걸로 유명한데, 김하성이 오래 뛰었고, 현재는 송성문이 소속되어 있음 2009년 2회 다저 스타디움 (56000석) 현재 MLB 최고의 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홈 구장이자 세계에서 가장 큰 야구장. 1962년에 지어져서 현재 MLB에서 3번째로 오래된 야구장임. 2009 WBC 결승전이 한일전이었는데 아쉽게 준우승하고 말았다. 올해부터 유니클로와 명명권 계약을 체결해서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이 되었다 2013년 3회 오라클 파크 (41331석) 2000년에 개장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 구장. 2013 WBC 당시 이름은 AT&T 파크였음. 이정후가 자이언츠에서 뛰고 있어서 익숙할 수 있는데, 구장 구조가 좌타자가 홈런치기 매우 불리하기로 유명해서 이정후는 장타율 손해를 많이 보고 있다. 구장 바로 바깥이 바다여서 샌프 선수가 홈런을 바다로 빠뜨리는 장외홈런을 칠 경우 이를 스플래시 히트로 기념하고 있다 2017년 4회 또 다저 스타디움. 미국이 사상 첫 WBC 우승에 성공한다 2023년 5회 론디포 파크 (36742석) 마이애미 말린스의 홈 구장. 말린스가 인기가 적어서 MLB 경기할 땐 좌석이 잘 안찬다. 실제로 WBC 경기할 때 최고 관중 기록을 세웠음. 일본이 미국을 꺾고 우승하면서 오타니의 대관식이 되었다 2026년 6회 또 론디포 파크. 미국 2연속 준우승 WBC는 현재 6번밖에 안 됐기 때문에 내용이 더 이상 길어지지 못한다. 또한 축구와 달리 미국리그의 비중이 너무 크고 세계화가 덜 되어 있기 때문에 조별리그는 동아시아 북미 중남미에 나눠서 했다가 토너먼트부터 미국에서 몰아서 하고 있음. 그리고 야구는 하루에 2경기 하는 게 가능하기 때문에 경기장을 그리 많이 쓸 필요도 없다. 당장 이번 WBC는 경기장 딱 4개밖에 안 썼음. 일본은 물론 한국도 단독 개최가 가능할 수준 잘 보면 미국에서도 서부 혹은 남부에서만 열리고 있다. 양키 스타디움에서는 경기할 만도 한데 WBC는 주로 3월에 열리니까 추워서 안됨. (돔구장이라면 어떨까)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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