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지금 일본에 와있는데
일본도 이미 져서 사라지는 국가이고 (마케이누수준)
(아직까지도 대학 교수들의 연구 수준은 매우 높지만. 물론 그것은 일본 대학교수들의 월급이 치과의사에 비빌만 한 수준이기 때문이기에)
일본에 10여번 오면서 매년 느끼는게
일본 젊은이들은 거의 절망적인 상태라고 스스로를 규정하고 있네여
뭐 일본은 그렇게 느껴도 됩니다.
미국이 80년대 일본을 죽여버리려고
(이번에 시진핑이 트럼프 면전에서 언급한 두키디데스 함정)
무역관세를 천문학 적으로 때리고 (트럼프 중국관세)
반도체 협정 강요해서 반도체 개발못하게 막고(중국 반도체 제재)
플라자 합의(강요)로 환율 공격때리고 (중국 파오치 환율)
루브르 합의(강요)로 금리 공격때리고 (아직 안함)
그래서 일본에게 30년짜리 침체를 선물했는데
아무리 현재 중국을 만들어 준게 미국이라고 해도
(1949년 모택동이 장개석을 대만으로 밀어버릴 때
그 무기와 총알을 대준게 스탈린이 아니라 바로 미국이었음
중국을 창조한 것은 소련이 아니라 미국임)
시진핑이 쉽게 머리숙이기는 힘듬.
뭐. 정해진대로 2030년대 일본과 중국이 대만을 놓고
전쟁을 벌일 것은 뻔한 일이고
(내가 이 이야기를 20년전에 꺼냈을 때 모두가
나를 미친놈처럼 바라봤지만 이제는 모두가 대만을 놓고
일본과 중국이 전쟁을 할 것이다 라는 예상을 함)
결국 지금 일본 청년들이 느끼는 좌절감을
이제 곧 아니 벌써 중국 청년들도 느낄 거임
어떻게 보면 한국이 둘사이에 축복을 받은 건가 싶음
이제 일본은 누가 초청해주지 않으면
올 이유가 없을 듯 함
이 노인들의 좌절과
젊은 이들의 좌절을 느끼고 싶지 않음
짤은 일본인들이 자주 먹는 무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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