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제는 사라진 의정부 306 보충대 근황.
2005년 모습
수도권 입영 장정들의 집합소
306 보충대대
2026년 5월 모습
부모님과의 이별 아픔을 나눴던 연병장은
트레일러 주차장으로 흔적만 남음
당시만해도 젊으셨던 부모님과의 눈물추억도 이제는 먼 옛날
숨막히는 기억의 저편 속에 흔적으로만 남음
천고(千古)의 흥망이 서러운 옛터여,
회고(懷古)의 잦은 눈물을 씻어낼 길이 없어라.
저도 306출신인데 수십년전인데도 위성사진으로 보니 위치들이 기억나네요.
저기 1시방향이 자던곳이였고 6시 건물에서 방독면 도수 맞추고 앞으로 갈 사단 추첨했었는데 허허허...
입영전 보충대앞 소고기국은 인생 최악의 맛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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