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드디어 예약 구매가 시작된 아이온2
드디어 예약 구매가 시작된 글로벌 아이온2상품은 총 3가지로 5일 미리 시작, 스킨 세트, 타이틀, 탈 것, 날개, 기타 보상 등
공식 영상이 올라오자 글로벌 유저들의 반응은
1. NC에게 정말 다시 한 번 기대를 했는데 안타깝게도 글로벌 커뮤니티와 한국 커뮤니티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신 것 같네요. 아이온1 찐 유저로서 아이온2는 1을 따라가지도 못 합니다.
그리고 경제 상황이 완전히 다른 나라들에 똑같은 가격을 책정하다니요. 이번 파운더스 팩은 브라질의 현실과
완전히 동떨어져 있어요. 아마도 출시하면 북미와 남미 서버는 바로 통합할 것 같군요. 이대로는 절대 안 해요.
2. 우리는 한국인들이 아닙니다. 과거에서 교훈을 얻기까지 아직 시간이 있어요.
3. 100달러 패키지 + 15달러 구독 + 배틀패스 30달러
게다가 과금 유저가 쓸 수 있는 금액에 대한 주간 제한도 없어?
4. 100달러나 하는데 구독료도 안 포함되어 있다고? 솔직히 100달러에 구독료 15달러 배틀패스 30달러라니
욕심쟁이 NC
5. 구성품이 그다지 좋아 보이진 않네요
6. 제정신이 아니군요. 파운더스 팩은 아이온2의 최고를 보여주는 상품이어야 하는데 어찌 된 일인지 최악의 꾸미기
아이템 두 세트를 골라서 내놨네.
저는 오랫동안 자랑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기대했는데 절대 돈 쓰지 않을 스킨을 내놨어
이런 상품에 84.99 유로를 지불하지 않을거야
7. 역대 MMO 출시 패키지 중 최악이네요
쓸모없는 아이템들로 가득차있고 가치도 없어
이거 글로벌 담당을 맡은 그 미국인 작품입니까?
그 사람은 과거 글로벌 아키에이지도 망쳐놓은 이력이 있어요. 이제는 아온2도 망치려 하네
8. 모두에게 알려드립니다. 이 게임에서는 섹시한 스킨들이 있어요.
앞으로 더 나올거니 지금 저것들은 사지 않는 것이 좋을겁니다.
9. 출시 기념 제품 치고는 평범해 보이네요
10. 파운더스 팩에 구독권을 추가 한다면 사람들이 더 반응이 좋을건데 안타깝네요.
11. 큐나도 안 들어있고 구독권도 없다고?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삽니까?
12. 큐나도 없고 구독도 없고 못생긴 스킨은 쓸모없고 돈에 관심 없나보네
13. 솔직히 돈 낭비고 이것을 결정한 사람을 해고시켜라
14. 완전 바가지잖아 차라리 TL 스킨들이 훨씬 낫네
15. 85유로짜리가 너무 형편없어 큐나도 없고 구독원 1개월은 넣어야지 배틀 패스도 넣고
애초에 얼리액세스는 제공하지 말아야지
16. 차라리 몬스터가 드롭하는 장비 스킨이 더 이쁘네
17. 쓸모없는 물건만 들어있는 파운더 팩에 구독료에 배틀 패스도 사고 결국엔 P2W게임으로 이어진다 똥게임
------------------------------------------------------------------------------------------------------------------------------------
좋은 반응이 거의 없을 정도로 반응들이 처참함
홍보 영상을 보니 인종 다양성을 강조하는 시장이다 보니 여러 피부색 캐릭터들이 나온 것 같고
스킨은 노출이 있으면 화내는 그들 때문인건지 아니면 처음에는 저렇게 팔다가 나중에 섹시 내놔서
스킨을 또 사게끔 하려는 전략인지는 모르겠으나 스킨 불만이 많아 보임
아니면 나라마다 법과 검열이 있으니 속사정이 있을 수도 있고
(한국 서버에서 스킨들 다 봤으니 비교를 할 수 밖에 없을 듯)
구성품도 쓰레기 잡다한 것만 넣어놔서 적어도 비싼 팩은 큐나나 구독권 1개월 배틀패스는 기본적으로 있어야
하지 않냐는 반응이고 경제가 어려운 나라들은 가격 조정을 예전부터 요청했지만 결국 들어주진 않은 듯
5일 미리 플레이는 한국에선 난리날 기능이겠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많이 하던 서비스이다보니 5일 미리 플레이에 대한 불만은 하나도 안 보임
(어차피 5일 미리 유저와 나중에 유저들은 서버가 별개라서 만날일도 경쟁할 일도 없긴 하고 나중에 사람 빠져 통합할 때 쯤엔 격차가 없을 정도의 시간이 지난 후라...)
글로벌 아키에이지 망쳐놓은 미국인이 있는데 저쪽에선 평가가 안 좋은 사람으로 알려짐
근데 그 사람이 아온2를 담당해서 불만들이 있었는데 저 구성품이나 가격이 그 사람 작품인지 의심들도 함
과연 한국처럼 더러워도 어차피 오픈하면 우르르 와서 할거다를 믿고 갈건지
우리는 한국인과 달라요라고 말한 것 처럼 오픈해도 쳐다도 안 볼지....궁금하긴 하네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