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8월10일, 월요일 헤드라인뉴스

ㅇㅇ(128.221)· 2026.08.10 00:05· 조회 187
❒ 8월10일, 월요일 ❒ 1. 네이버는 AI 인프라, 카카오는 에이전트···엇갈린 승부수 2. 하루 종일 김치 한 입 안 먹는 한국인 2배 늘었다...2030 섭취 크게 줄어 3. 태풍 '돌핀'에 日 26만명 대피· 중국도 '초비상'···태풍 '찬홈' 추가 북상 4. 48세부터 혈압·혈당 잡고 금연 치매 없는 삶 13년 증가 [사이언스 브런치] 5. '출입금지' 풀었다...백스테이지 여는 이유는? 6. 크리스토퍼 놀런 신작 '오디세이' 100만 돌파···'스파이더맨 4'는 500만 고지 7. 블랙핑크 최초·최고로 새긴 10년... 오늘 국중박서 팬들과 만난다 8. 매일유업 평택공장서 저장 탱크 청소하던 근로자 2명 사상 9. 폭염에 여수서 아파트 실외기 화재 12명 대피 10. 기원에서 말다툼하다 흉기 휘둘러 지인 살해···60대 남성 체포 11. 인천공항 노숙인 퇴거 조치 인권단체 "졸속 추진" 반발 12. 삼프로TV 앱에서 개인정보 46만건 유출 13. 순천 해룡산단 플라스틱 제조 공장서 화재 신고···52명 대피 14. 서울 유휴부지 쥐어짜는 정부···'공급 속도 체감' 실행력이 관건 15. 모건스탠리 "메모리주 가파른 조정 끝났다···재진입 매력적" 16. 블룸버그 "SK하이닉스, 中 충칭 공장 지분 매각 검토"... SK "확정된 바 없어" 17, 1.2조 유증 그대로 유지 에코프로비엠, 금감원 정정 요구에 자금계획 보강 18. 서울 준공업지역 2만7천가구 속도···13일 전후 주택공급대책 19. 블룸버그 "레버리지 청산에 한국증시 변동성 일단락 가능성" 20. AI가 부른 메모리 품귀현상에 애플, 中 CXMT로 눈 돌렸다 21. 金, 2주차 경선1위 탈환···1%p대 박빙속 '광복절 호남'에 쏠린 눈 22. 추미애 "경기도 반도체 소득 아무리 늘어도 세입은 그대로" 23. 장동혁, 금주 국힘 개혁안 발표···'당원중심 정당' 강조할 듯 24. 장동혁, 李 '결혼 페널티' 대책 제안에 "대출 막은 게 이 정권 유체이탈" 25. "국군사관학교, 국민혈세 낭비 하책 중 하책" 사관학교 통합, 정치 논리 아... 26. 대통령 특사단, 콜롬비아 대통령 취임식 참석···AI 등 협력 논의 27. '가성비' 중국 AI, 전략 수정했다... 초대형 모델 만들고 요금 인상 28. 제2우주센터 공모에 전남광주, 제주 도전···10월 최종 선정 29. 송경희 개보위원장 "스크래핑, 2 0일 전면 금지 아니다···API 전환 연착... 30. 애플, 패널 재고 보유기간 확대 OLED 주문량 늘었다 31. 챗GPT, 무료이용자에게도 최신 AI모델 개방 32. 스페이스X, 위성 100만기 띄운다는데 "우주쓰레기 걷잡을 수 없이 늘 수도" 33. "수사 차질 우려"...전한길, '출국금지 연장' 취소 소송 패소 ​ 34. 이란, 美에 병력철수·배상금 요구···"충족시까지 호르무즈 폐쇄" 35. 젤렌스키 "北 5만명 파병... 韓 군사 지원 접촉 중" 36. 후티 반군 "예멘 모카항의 사우디군 집결지 타격" 37. 트럼프 인맥 美석유사 시추장비 무단반입···그린란드 "엄중 경고" 38. 美국방차관, '지역 전쟁' 우려하며 "합리적 핵옵션 필요" 39. '14만명 재시험'···中 공공부문 채용서 부정·특혜 잇따라 40. 야스쿠니 신사, 패전일 앞두고 경내 군복·군장 착용 금지 41. 김희철도 "X돌았네"...'거꾸로 태극기 논란' 인천시 현수막, 이틀 만에 철거 42. 마트 상품권으로 보이스피싱 피해금 세탁…금감원 소비자경보 43. "공무원 사칭 대리구매 유도"…한달간 신종피싱 의심계좌 5천건 44.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 45. [날씨]서쪽 찜통더위 이어져···오늘까지 동해안·제주 비 ❒ 오늘의 역사 (8월 10일) ❒ ✿ 2008년 8월 10일 박태환,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인 최초 남자 자유형 금메달 ▲2008년 8월 10일 오전 베이징 올림픽수영센터에서 열린 남자수영 400m 자유형 결승에서 한국의 박태환이 1위로 골인한 후 환호하고 있다. 열 아홉살의 박태환이 올림픽을 제패했다. 박태환은 일요일(10일) 베이징 국립아쿠아틱센터 (워터큐브) 에서 벌어진 2008년 베이징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한국 수영 사상 최초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3분41초86의 기록으로 중국의 장린(3분42초44) 미국의 라슨 젠슨(3분42초78) 등을 제치고 1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반면 라이벌인 호주의 그랜트 해켓은 3분43초84로 6위에 그쳤다. 특히 자유형 400m에서 금메달을 따낸 것은 아시아 수영 사상 최초다. 또 한국은 대회 첫날 유도의 최민호에 이어 이틀 연속 금메달 사냥에 성공하며 금빛 행진을 계속했다. 3번 레인에서 산뜻하게 스타트를 끊은 박태환은 150m지점부터 1위로 나서며 단독 질주한 끝에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다. 박태환은 전날 세운 자신의 최고 기록인 3분43초35도 1초49 앞당겼다. 또 9일 예선에서 새롭게 수립한 장린 (중국)의 아시아신기록(3분43초32) 도 갈아 치웠다. 하지만 이안 소프가 보유하고 있는 세계기록(3분40초 08)에는 조금 못 미쳤다. 한편, 워터큐브는 박태환과 함께 출전한 장린의 금메달을 기대한 중국팬들의 함성으로 넘쳐났다. 하지만 장린이 2위에 그치자 허탈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2010년 일본 간 나오토 총리, '한·일병합 100년 담화' 발표 ▶2009년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 방북 ▶2003년 러시아 우주인 말렌첸코 미국인 에카테리나 인공위성 통해 원격결혼식 거행 ▶2003년 이탈리아서 세계최초의 복제 망아지 ‘프로메테아’ 탄생 ▶1999년 지미 카터 전 미국대통령 ‘자유의 메달’ 수상 ▶1999년 네덜란드에서 `안락사`인정 법안 세계최초로 마련 ▶1998년 정부, 주민등록번호 포함 공공번호 83종 연도표기방식 확정 ▶1990년 삼성전자, 16메가D램 개발 ▶1989년 콜린 파월, 미국 사상 첫 흑인 합참의장 🔺️미국 사상 최초로 흑인으로서 합참의장 자리에 오른 콜린 파월. ▶1988년 울진 원전1호기 (발전용량 95만Kw) 준공 ▶1983년 프랑스, 챠드내전에 개입. 공수부대 투입 ▶1981년 북한군 비무장지대서 무차별 사격 ▶1976년 국제언론인협회(IPI) 한국위 위원장에 조선일보사 방일영 대표 선임 ▶1971년 경기도 광주대단지 (現ㆍ성남시) 난동사건 ▶1964년 전국언론인대회, 언론윤리위법 철폐투쟁 결의 ▶1961년 한국-카메룬 국교 수립 ▶1959년 우장춘 박사 별세 🔺️우장춘 박사. ▶1958년 소련 세계 최대의 쿠이비세프 수력발전소 준공 ▶1954년 인도차이나 반도 휴전 성립 ▶1946년 북한 주요산업의 국유화법 공포 ▶1945년 국군 가장한 무장간첩 검거 ▶1945년 일본, 전쟁 최고 지도자 회의에서 항복 결정 ▶1945년 송진우, 총독부의 정권이양 교섭을 거절 ▶1940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강제 폐간 🔺️일제하 마지막 신문인 폐간호의 제작을 마친 직후 조선일보 편집국 전원이 비통한 분위기에 휩싸인채 고별 촬영을 하고 있다. ▶1939년 철도국, 목탄자동차 시험 ▶1934년 남한에 풍수해 ▶1925년 언론인, 국사학자 천관우 출생 ▶1920년 터키, 연합국과 세브르강화조약 조인 ▶1913년 부카레스트 강화조약 조인(제2차 발칸전쟁 종료) ▶1901년 독립운동가 이봉창 출생🔻 ▶1900년 영국 일본 공사, 용암포조차 철폐와 의주개시를 요구 ▶1898년 제국신문 창간 ▶1894년 작가 조명희 출생 ▶1874년 미국의 제31대 대통령 (1929~33 재임) 후버 출생 ▶1861년 항 장티푸스 백신을 개발한 영국의 세균학자 라이트 출생 ▶1809년 에콰도르,스페인으로부터 독립 ▶1802년 독일 물리학자 애피누스 사망 ▶1792년 파리시민 봉기, 프랑스 국왕을 의회내에 유폐 ▶1519년 페르디난드 마젤란, 최초의 세계일주 출항🔻 ▶1418년 조선, 세종 즉위 ​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뻐끔에 광고를 원하시나요?
전자담배·베이프 타깃 커뮤니티. 배너·제휴 문의를 받습니다.
광고 문의brand.partners.k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