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젠레스) 3.1 스토리 대만족
초대 공허사냥꾼 시절 이야기,헬리오스 기관,결사 등
쏟아내는 정보량이 많은데 하나하나 흥미로움
중간중간 지루할까봐 인형옷이랑 말딸누나로
개그좀 쳐주고 파에톤이랑 레미엘을 공범이란
키워드로 엮는데 계속 밀고 당기는 관계가 재밌어
그리고 이아스 빙의,로봇 원격조종,공동에서의
길찾기와 외부통신,피로이스 레일액션까지
이야기에 다 들어가있는데 파에톤의 능력을 어떻게
표현할지 이제 감을 잡은듯
마지막 전투 부분..
레일이랑 레미엘의 비행을 잘 섞어놨음
충격파 피할 엄폐물이 없으니까 레미엘이 밀어서
막아주고 추격할 때 시간정지와 공중패링도 하고
이걸 QTE와 컷신 섞어서 보여주는데 되게 멋있더라
얘네 3버전들어 각성한 것 같다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능력이 확 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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