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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4년 만에 연예계 또 뒤집어 놓고도 '평온'…김호영 2차 저격하더니 '후련'

ㅗㅜㅑ· 2026.07.23 06:06· 조회 244
[OSEN=장우영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편안한 저녁 시간을 보냈다. 옥주현은 2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옥주현은 고양이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집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끈나시 등 편안한 홈웨어를 입고 있는 옥주현은 고양이를 안고 얼굴에 가까이 가져다 대는 등 평화롭고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옥주현의 이러한 편안한 무드는 최근 그의 발언으로 발칵 뒤집힌 연예계와는 대비를 이룬다. 옥주현은 최근 김호영을 지목하며 그가 2022년 게재한 ‘아사리판은 옛말, 이제는 옥장판’이라는 문구로 4년간 깊은 상처를 감당해야했다는 심경을 토로했다. 특히 옥주현은 김호영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을 때도 사과를 받지 못했다면서 “그 일을 지나고 나서 가장 후회하는 건 고소 취하한 것”이라고 밝혔다. 옥주현은 김호영으로부터 ‘옥장판’을 올린 이유로 “친구 아버지 장판 홍보하려고 올린 거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호영이 어떠한 반응도 보이지 않자 옥주현은 “전 기다리고 있다. 친구 옥장판을 공구해서 입증을 하든, 입과 손으로 뭐라도 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제작사에도 명예훼손과 불명예를 주게 된 사례들을 그저 지나치기에는 꽤 깊은 카르마”라고 비판했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 3월 막을 내린 뮤지컬 ‘안나 카레리나’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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