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다카이치 3시간 수면 찡찡... 日국민, 그럼 총리 하지마 싸늘한 반응
최근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의 지지율이 출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음
총리는 밀려드는 업무를 강조했는데 대중의 반응은 차가움
지난 20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랜만에 휴일에 5시간이나 잘 수 있었다"는 글을 엑스(X)에 올렸음
쌓여 있는 수천 통의 이메일, 국회의 답변 자료, 서툰 다림질 등 집안일까지 하느라 총리 취임 이후 3시간도 자지 못하는 삶이 일상이 되었다고 적었음
최근 내각에 대한 지지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업무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
하지만 국민들의 반응은 싸늘함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한 작가 히라노 게이치로는 "한시라도 빨리 퇴진해서 마음껏 집에서 자라"고 했고
고니시 히로유키 의원은 "총리의 일은 결정하는 것이지 문서 구석구석까지 읽는 게 아니다"라고 쏘아붙임
국민 여론과는 반대로 여당이 여성의 왕위 승계를 배제하는 법안을 밀어붙이면서 지지율이 떨어지기 시작한 건데
남성이 왕실을 이어야 한다는 전통보다 정치적 힘겨루기가 중요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음
다카이치 = 병자 아니면 사기꾼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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