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다카이치 3시간 수면 찡찡... 日국민, 그럼 총리 하지마 싸늘한 반응

Zzxc(104.204)· 2026.07.22 15:35· 조회 2837
최근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의 지지율이 출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음 총리는 밀려드는 업무를 강조했는데 대중의 반응은 차가움 지난 20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랜만에 휴일에 5시간이나 잘 수 있었다"는 글을 엑스(X)에 올렸음 쌓여 있는 수천 통의 이메일, 국회의 답변 자료, 서툰 다림질 등 집안일까지 하느라 총리 취임 이후 3시간도 자지 못하는 삶이 일상이 되었다고 적었음 최근 내각에 대한 지지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업무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 하지만 국민들의 반응은 싸늘함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한 작가 히라노 게이치로는 "한시라도 빨리 퇴진해서 마음껏 집에서 자라"고 했고 고니시 히로유키 의원은 "총리의 일은 결정하는 것이지 문서 구석구석까지 읽는 게 아니다"라고 쏘아붙임 국민 여론과는 반대로 여당이 여성의 왕위 승계를 배제하는 법안을 밀어붙이면서 지지율이 떨어지기 시작한 건데 남성이 왕실을 이어야 한다는 전통보다 정치적 힘겨루기가 중요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음 다카이치 = 병자 아니면 사기꾼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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