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작가님 순애라는건 순탄하게 가는게 아니라 남녀간의 시련이 필요하다구요!
무조선 일직선 보다는
남주에게 사랑하는 사별한 여친이 있었지만
사실 알고보니 적조직에 세뇌당해 수십화 동안 모르고 싸우다
사실을 알게되고 멘탈이 박살난다던지
여주는 사실 남주를 좋아하다 남주의 사별한 여친을 이기지 못하고
자신에세 열렬히 공세해오는 남주의 라이벌이랑 잠깐 사귀다
다시 방생당한다던지
결국 남주의 사별한 여친은 세뇌가 풀리고 자신이 해온일의 속죄를 하다 남주 앞에서 죽는다던지
여주는 정신이 박살날뻔한 남주의 옆에서 지챙해주다 결국 둘이 이어진다던지 말이야
순애를 완성 시킨다고 간지 담당이던 남주 라이벌을 결혼식날 죽이면 어떻해
하지만 설명만 들어보면 이게 순애의 완성인거 같았단말이야
그래서 남주 여친도 죽인거야??
명장면이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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