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집, 회사근처 자주가는 맛집들 소개
1. 개인적으로 집이 부천, 회사가 서울 금천구에 있다보니 그 주변 위주로 소개함 2. 여러장의 사진을 붙이기에는 글도 너무 길어지고 귀찮다보니(이게 가장중요)
각 식당별로 한장씩만 넣었음(사진은 모두 인터넷에서 주워옴)
3. 예전에 중식 이야기가 나왔을때 올린곳도 있어서 겹치는 부분이 있을거임
[중식] 향원(부천 심곡동)
간짜장★, 볶음밥, 멘보샤★
개인적인 견해 : 술마시러 가기 가장 좋은 중식집, 이집 멘보샤 먹고 멘보샤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인지 처음 알았음
-주차 : 불가능(가까운 곳에 주차할데도 마땅치 않음)
[중식] 복성원(부처 원미동)
고기튀김, 잡채밥★
개인적인 견해 : 잡채밥이 시그니처, 다른것도 적당히 먹을만 하지만 위에
향원보다 못함, 하지만 잡채밥은 여기가 원탑
- 주차 : 가능(가까운 곳에 원미구청이 있어서 주차 가능)
[중식] 팔공(서울 봉천동)
짜장면(간짜장 스타일)★, 탕수육(찹살탕수육 스타일), 유린기★
개인적인 견해 : 친구놈이 델고갔는데 지금까지 가본 중식집 중에 웨이팅이
가장 길었으나 짜장면에 유린기 먹고 짜증이 사라짐
- 주차 : 불가능(가까운 곳에 주차할데도 마땅치 않음)
[중식] 진리면관(부천 중동)
탄탄면★, 우육면, 매콤비빔완탕면
개인적인 견해 : 이것도 중식이라면 중식(대만음식) 젊은 사람들이 데이트
코스로 많이 오는 모양이라서 아재 혼자 가기 조금 눈치보임.
하지만 가끔 대만음식이 땡긴다면 이곳이야 말로 乃
- 주차 : 가능
[한식] 나인식 양평해장국(부천 춘의동)
해장국★
개인적인 견해 : 집에서 회사 가는 길목에 있어서 연차쓴날 오전 출근시간에
차타고 나와 여기 들어온 후 해장국 한그릇 때리면서 회사가는 차량들을 보면
왠지모를 배덕감과 해방감을 느낌
- 주차 : 가능
[한식] 논밭골(서울 봉천동)
갈비탕★
개인적인 견해 : 내가 먹어본 갈비탕중에 여기가 원탑
주말 웨이팅 심함(일요일, 월요일은 휴무), 토요일 오전 10시전 판매 종료,
고기 양많고 국물 깔끔하고 먹자마자 와 소리 나옴
- 주차 : 에매함(매우 협소하여 못한다고 보는게 나을듯함)
[중식] 원래순교자관(서울 가리봉동)
계란볶음밥+마파두부, 군만두★
개인적인 견해 : 대림살때 여기서 군만두 포장해서 집에와서 먹곤했음,
쥰네 싸고 양많고 맛있는 군만두를 드시고 싶다면 추천하지만 웨이팅 있음
- 주차 : 가능(근처 공영주차장 있음)
[한식] 고바우(서울 온수동)
덩어리생고기, 돼지갈비(2인)★
개인적인 견해 : 찐 노포 감성의 분위기가 일단 절반먹고 들어감,
고기 2인분에 술 적당히 먹다가 돼지갈비(2인분) 물갈비로 시키면 됨,
자작한 달달 국물에 갈비, 양파, 고추, 당면이면 술이 무한대로 들어감
마무리로 물갈비 국물에 밥 비벼먹으면 다음날 속쓰릴 것정이 없지 !
- 주차 : 가능(군데군데 가능하지만 술이 떡이될것을 예상하고 대중교통 이용 추천)
[한식] 우방정육식당(서울 온수동)
얇은고기(목삼겹), 육회★
개인적인 견해 : 솥뚜껑에 목삼겹을 구워먹고나서 산더미 육회를 받아서
김에 싸먹고 비빔밥에 넣어으면(비빔밥+육회 매우 강추) 술이 술술술 들어가는 곳
(내가 돌잔치 가면 나오는 덜 녹인 얼음육회를 좋아해서 더 그럴지도)
- 주차 : 불가능(가까운 곳에 주차할데도 마땅치 않음)
빠진게 많은것 같은대 귀차니즘 때문에 여기까지만 하겠음..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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