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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 논란 사과 '나솔' 31기 영숙, 공기업 과장님의 미라클 모닝 "입사 12주년"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영숙이 일상을 공유했다.
31기 영숙은 7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침 운동 7일차. 아침마다 따라 나오려는 강아지... 오늘은 헬스장 대신 같이 아침 산책 그리고 오늘은 입사 12주년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숙의 모습이 담겼다.
31기 영숙은 반려견과 함께 아침 산책에 나섰다. 해당 사진을 찍은 사진은 오전 6시 53분이었다. 그는 아침 운동을 시작했다. 헬스장 대신 반려견과 산책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해 시선을 끈다.
한편 31기 영숙은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나는 솔로>'에서 순자와 함께 경수를 향한 미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했다. 방송 당시 영숙은 공기업에서 11년 차 과장으로 재직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영숙은 옥순, 정희와 함께 걸스 토크를 가장한 순자 뒷담화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논란 후 영숙은 "우선 방송을 보시며 제 부족한 언행으로 인해 불편하셨을 시청자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무엇보다 이번 일로 가장 큰 상처를 받으셨을 순자 님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시작하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31기 영숙은 "방송에 나온 제 모습들은 어떤 변명으로도 되돌릴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제 잘못된 행동들을 깊이 돌아보고 있습니다. 순자 님을 향한 사과는 5월 초부터 계속 전하고 있으며, 진심이 닿을 때까지 앞으로도 꾸준히 사과하겠습니다. 방송은 끝났지만 저의 반성은 일상에서도 계속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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