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사화에서 일코하는 사람들 보면 두가지 유형이 있는데
어느정도 일코는 하지만 관심사가 새어나오는 유형
- 이 정도면 오래 보면 뭐에 관심이 있구나는 대부분 암
-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사회인 대부분이 이 유형이라 할 수 있음
인데...
좀 극단적인 경우가 있음.
모든 걸 숨기는 유형.
이런 사람은 오래 봐도 진짜 아무것도 없는 인간임.
주말에 뭐하세요? 물어보면 존나 일반적인 답이 나오는데
그 답에 ‘색’이 하나도 없음.
예를 들면 음악 듣는걸 좋아한데. 음악 듣는걸 싫어하는 사람도 있냐?
구체적으로 뭘 좋아하고 내가 뭐에 빠져있는지 이런게 나와야지.
근데 없음.
그래서 이런 유형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지.
정말 아무것도 없을까? 뭘 하길래 이렇게 숨기는거지?
너무 숨겨서 오히려 나타나는 거 같은 사람이 있음.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