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난 마장동 사람들은 칼 들어서 서로 친절하단 이야기 안믿었었음

Aasd· 2026.08.07 11:50· 조회 146
거기서도 띠껍게 하는 사람은 있더라고 쟨 우리 손에 칼들고 있는거 알면서도 참 ㅈ같이 말하네 싶었는데 몇년 후에 그 업계 그만두고 다른 ㅈ소를 들어오고 깨달았지 걔 정도면 존나 젠틀했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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