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난 마장동 사람들은 칼 들어서 서로 친절하단 이야기 안믿었었음

Aasd· 2026.08.07 02:50· 조회 145
거기서도 띠껍게 하는 사람은 있더라고 쟨 우리 손에 칼들고 있는거 알면서도 참 ㅈ같이 말하네 싶었는데 몇년 후에 그 업계 그만두고 다른 ㅈ소를 들어오고 깨달았지 걔 정도면 존나 젠틀했다는것을..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뻐끔에 광고를 원하시나요?
전자담배·베이프 타깃 커뮤니티. 배너·제휴 문의를 받습니다.
광고 문의brand.partners.k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