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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8.07.22] 이다선 전선 주파 후기(2/2.1)

ㅅㄱㄴ· 2026.07.23 13:31· 조회 560
그렇게 가미스와부터 544M에 승차해서 종점까지 가는 여정을 시작하게 되는데… 오카야에서 사람들이 겁나게 탐. 자판기 갔다온다고 일어났다가 자리뺏길줄은 몰랐음. 대참사임;; 다쓰노. 이다선의 종점부 답게 노선이 갈라진다는걸 역명판으로 한눈에 알 수 있음. 하나는 이다선, 하나는 주오 본선 다쓰노 지선 옛 역명판? 도카이 답게 검표를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열심히 함 자리 옮기면 바로 찾아옴 근데 한 세번 검표하더니 그 뒤로는 차장 바뀌어도 얼굴만 보고 그냥지나가더라 근데 새로 탄사람들은 또 얄짤없이 요금 받고 그와중에 부정승차하려던건지 젊은 일남 승무원한테 겁나혼남 기타토노. 타바타. 어디서 본 역명인데? 사왕토. 이름이 난독역명임. 고마가네에서 엄청 내림. 등산으로 유명한 역인가봄. 1량에서 저만치 내린거. 뒤에 더있음.. 나나쿠보역. 교환설비가 있는데 분기기쪽에 잡초가 꽤 많다. 도카이 치고는 제초가 덜됐는데? 곡선, 또 곡선 야마부키역. 여기는 교환설비 뜯어내고 홈을 방치해둠. 이치다를 지나 곡선 또 곡선… 이러니까 적자 찐포가 왜 금칙어임? 이다선 역명의 유래 이다역 이나야하타에서 이나지랑 교행도 하고 다시나. 여기도 교환설비를 뜯어냄 많은 열차가 종착역으로 삼는 덴류쿄역. 운전사 교환도 했는데, 생각보다 금방 출발함 터널을 지나면 또 터널 또 또 터널 다모토역. 문열고 3초만에 문닫더라 사진찍다가 열자마자 닫아서 손 낄뻔했음 ㄹㅇ로;;; 검표할때 다모토 하차가 없으면 걍 단두대 시전하나봄 근데 육성방송도 안하고 ㅅㅂ 밖 보다가 먼 절벽이 있나 기외정차 왜하나 했는데 역이었음ㅋ 충격 유일한 출구래 여기가 시테구리 우구스역. 이제 반쯤 왔나? 여기까지 4시간 정도 걸렸음. 근데 거리는ㅋㅋ가미스와부터 겨우 122km 일단밑으론 알바삭때문에 사진만올림 히라오카. 오른쪽 선로가 새거새거 한데, 알고보니 ダム 건설할때 쓰던 資材운반용 인입선로랍디다 유명하디 유명한 그 역을 지나 건너지 않는 철교. 주부텐류 근처의 사쿠마역이라고 작은 간이역앞에는 폐교가 있는데 시계가 아직 작동함;; 거의 다 왔습니다 이케바역. 여기도 7초컷 문닫기 시전 도요하시 근교로 오면 교행횟수가 늘어남 밖이 굉장히 더운데 에어컨이 찐빠나서 안도 더움 거의 다왔음(진짜) 강건너면서 역 두개 통과하면 종점, 도요하시. 06시간 56분 소요. 힘들엇다. 원래 뒷이야기 까지 썼었는데 알바삭이 계속되어서 다 쳐내고 글도 짧아졌슴다ㅜ양해좀 출처: 일본 철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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