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현재까지 한국대표팀에 루머 돌고있는 외국인 감독들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108/000345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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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포옛 감독님은 직접적으로 관심 표명하셔서 루머가 아닌 사실이구요.
지금 다른 감독중에는 달리치,아기레,마르티네느 감독의 관심 표명이나 한국에서 영입 문의도 있다는 이야기들도 나옵니다.
일단 마르티네스 감독은 벨기에와 포르투갈 망가뜨린 감독이라 절대 안된다고 보구요.
달리치 감독은 많이 탐나네요.크로아티아 원팀으로 만들어서 두번이나 4강을 올려놓은 명장이라고 생각해요.이번에는 32강에서 탈락했지만 베테랑 선수들 데리고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아기레 감독은 마요르카 시절에 이강인 스텝업 시키고 이강인을 많이 아껴주신 감독이시고 멕시코에서도 준수한 성적을 내셨죠.
덕장 이미지도 있지만 여우같은 느낌의 전략전술도 잘한다고 생각합니다.거론된 감독중에 가장 고령이라는게 단점이지만요.
이외에도 썰로는 유명 스타플레이어 출신 감독 썰도 있기는 합니다.
외국인 감독들이 여전히 우리나라에 매력을 느끼는 이유는
1.한국의 나라 위상 자체가 많이 올라가있다.
2.인프라나 치안이 좋은 국가라서 가족들이 같이 와서 살기도 좋다.
3.대한민국 감독직도 국대 감독 연봉으로서는 많이 주는편이고,좋은 선수들이 많다.해외파들이 많이 늘어난 부분도 있구요.
4.한국도 아시아 강팀이고 아시안컵과 월드컵 성적 낸다면 스텝업해서 더 좋은 리그나 팀으로 갈수있는 주춧돌이 될수 있습니다.
축협 개혁이 우선이지만 감독들의 의향은 앞으로도 더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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