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와들와들 소설가 박완서의 남아선호사상.JPG

Fff· 2026.07.23 12:24· 조회 3267
이 작가는 88년도에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음 향년 26세 그 당시 심정을 묘사한 글 ㄷㄷ 아들 낳았을때 당시 심정 남자 성기를 후천적으로 달았다는 기분. 더 이상 여자 노릇 할 필요도 없이 남자마냥 시댁에 당당해짐 남은 딸의 심리를 묘사한 소설 ㅠㅠ 아들에게 우월한 성별이라는 것을 늘 강조해서 다른 여자들을 억압, 학대하도록 만들어 쾌감을 느끼는 어머니들이 당시 많았다고 함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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