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와들와들 소설가 박완서의 남아선호사상.JPG
이 작가는 88년도에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음
향년 26세
그 당시 심정을 묘사한 글
ㄷㄷ
아들 낳았을때 당시 심정
남자 성기를 후천적으로 달았다는 기분.
더 이상 여자 노릇 할 필요도 없이
남자마냥 시댁에 당당해짐
남은 딸의 심리를 묘사한 소설 ㅠㅠ
아들에게 우월한 성별이라는 것을 늘 강조해서
다른 여자들을 억압, 학대하도록 만들어
쾌감을 느끼는 어머니들이 당시 많았다고 함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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